2019 한국공예문화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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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칠용 기자
  • 승인 2019.01.15 19: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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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2019114일 월요일 한국의집에서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조혜영처장, () 한국공예예술가협회, ()근대황실공예문화협회 이칠용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모여 업계 전반에 관해 의견 교환이 있었다.

2019 한국공예문화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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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임은 공진원측에 의해 자리를 갖게 되었으며 업계에서 공단 측에 전하는 공예문화 발전에 관한 다양한 의견 교환이 있었으며 이후 자주 모임을 갖기로 약속하였다.

2019 한국공예문화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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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공진원측에서 매년 개최하는 이태리 밀라노 법고창신전 관련 건, 공예주간 관련 건, 공예트렌드페어 관련 건, 공예문화 해외 진출과 공모전 지원사업 관련 내용이 집중적으로 토론, 건의, 설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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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측에서는 올 5월에 개최되는 한옥 박람회 때 전시장 천여 평에 진행될 한국최고 명인 명품대전 개최문제와 기능전승자협회의 베트남 후에 진출 관련 전시판매전이 4월에 있으니 참여할 수 있으면 안내해 줄 것과 길정본 협회 명예회장께서 일본 동경위 쪽 우쓰노미야지역에 길정본 나절칠기박물관을 세윘다는 것을 공지했으며 홍연화님의 이태리 밀라노 전시 참가 건과 김영금 이사가 파주에 꽃비라는 상호로 공예카페 개업하는 것을 공지사항으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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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자는 이칠용(협회장), 조혜영(공진원 처장), 국승천, 이익종, 오왕택, 최선태, 최태화, 임충휴(이상 나전과 옻칠), 허길량(목조각), 표창술(고서복원), 김혜란(알공예), 이병연(목기와 자수), 김민채(전통놀이), 홍연화(지승공예), 박영미(한지), 이용란(데코파즈), 이혜진(펠트와인형),유숙자(전통자수), 황순자(전통매듭), 최인순(한복문화기획), 김영금(규방공예)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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