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소진, 올해 2월 전속계약 종료 팀 떠난다 ... '그룹 해체 계획은 없어'
걸스데이 소진, 올해 2월 전속계약 종료 팀 떠난다 ... '그룹 해체 계획은 없어'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9.01.12 0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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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 사진 ⓒ아트코리아방송 DB 이용선 기자
걸스데이 . 사진 ⓒ아트코리아방송 DB 이용선 기자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걸스데이의 소진이 전속계약 종료로 인해 소속사와 결별한다. 나머지 멤버들(유라, 혜리, 민아)도 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이라 회사와 논의 중에 있다.

 

11일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 소진은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2월에 종료되어 더 이상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며 "나머지 멤버들도 올해 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이라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걸스데이 그룹 활동에 대한 해체의사는 없으며 그룹 활동은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걸스데이 관련 공식입장 전문>

 

드림티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 기사화된 걸스데이 관련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소진은 2019년 2월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어 더 이상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금년 나머지 멤버들(유라,민아,혜리)도 계약이 완료되는 시점이라 회사와 여러 방면으로 논의 중에 있습니다.

 

걸스데이 그룹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습니다. 그룹활동은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에 있습니다. 멤버들 모두 더욱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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