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워터걸스’서 재치만점 막내 등극 ... '당돌함+예능감' 으로 언니들 들었다놨다
우주소녀 다영, ‘워터걸스’서 재치만점 막내 등극 ... '당돌함+예능감' 으로 언니들 들었다놨다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9.01.10 1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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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의 다영이 '워터걸스'에서 언니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재치만점 막내로 등극했다.

 

지난 9일 방송된 채널A '워터걸스'에서는 우주소녀 다영이 배우 김지영, 최여진, 김희정, 개그우먼 홍윤화와 제주도에서 소라 따기 물질을 펼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주소녀 다영_'워터걸스' 방송 캡쳐
우주소녀 다영_'워터걸스' 방송 캡쳐

이날 다영은 '워터걸스' 멤버들 사이에서 가장 어린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재치 넘치는 입담과 빛나는 예능감으로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체력 단련을 위해 오른 오름에서는 철저하게 감시하는 최여진의 눈을 피해 홍윤화와 함께 딴 길로 도망치는 등 귀여운 매력을 보여줬다. 이와 함께 언니들에게 무서운 ’큰 공 액티비티’를 재밌다며 적극 추천하는 ‘빅픽쳐’를 펼쳤고, '워터걸스' 멤버들을 액티비티 태우기에 성공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다영은 “무섭다고 하면 다들 안 탈 것 같아서 재밌는 척을 했다”라며 숨겨진 내막을 밝혔다.

 

그런가 하면 고내리 해녀 엄마들과 함께한 소라 따기 물질에서는 같은 팀의 해녀 엄마와 찰떡궁합의 호흡으로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줬다. 또한, 특별한 엄마표 저녁 식사를 준비해주신 고내리 해녀 엄마들을 위해서는 ‘당돌한 여자’를 열창하며 광란의 파티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다음날 스케줄 때문에 서울로 잠시 자리를 비워야 하는 다영은 언니들을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의젓한 막내미까지 갖춰 그 매력을 더했다.

 

이를 바탕으로 다영은 다음 주 '워터걸스' 멤버들과 고내리 해녀 엄마들이 짝을 이뤄 펼치는 물질 대결을 예고해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다영이 출연하는 채널A '워터걸스'는 해녀로서 재탄생을 꿈꾸는 워터걸스의 글로벌 리얼 물질 버라이어티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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