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Enewyork(채뉴욕), 2018 FW 레디투웨어 컬렉션 ... '일상생활에 적합한 에지있는 패션' 눈길
CHAEnewyork(채뉴욕), 2018 FW 레디투웨어 컬렉션 ... '일상생활에 적합한 에지있는 패션' 눈길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8.12.15 18: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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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CHAEnewyork(채뉴욕)
사진 제공 CHAEnewyork(채뉴욕)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CHAEnewyork(채뉴욕) '2018 F/W 레디투웨어 컬렉션'은 뉴욕 컬렉션에서 F.F.M.T. (Femme Fatale Meets Tomboy)콘셉트으로 선보였던 CHAEnewyork 시그니처의 화려하고 직선적인 어깨와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디자인과 다르게 커스터머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착용이 가능하고 에지 있는 “THROWING EM’ IN YOUR CART”룩을 컬렉션으로 풀어냈다.

 

하이앤드 패브릭 소재를 사용한 캐시미어 블랜드 코트와 일반적인 페이크 퍼에 차별화를 둔 Modacrylic(모드아크릴) 소재의 퍼 재킷은 터치감이 기성제품보다 우수하고 럭셔리한 느낌을 준다. 런웨이 제품 대비 비교적 좋은 가격대로 출시되어 가성비 높은 럭셔리 캐주얼로 커스터머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CHAEnewyork의 레디투웨어 아이템은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다. 곧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CHAEnewyork(채뉴욕)
사진 제공 CHAEnewyork(채뉴욕)

뉴욕에서 론칭한 하이앤드 브랜드 CHAEnewyork은 디자이너 유채윤이 파슨스 졸업 후 알렉산더 왕, 마이클 코어스 등 뉴욕 럭셔리 브랜드에서 경험을 쌓아 도시적이고 여성스러운 실루엣에 와일드한 터치를 가미한 디자인 브랜드이다. 데뷔와 동시에 릴 마마(Lil Mama), 카디 비(Cardi B), 마룬5(Maroon 5)등 국내를 비롯해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디자이너 유채윤은 “소비자들에게 디자인 뿐만 아니라 좋은 원단과 퀄리티 높은 완성도의 상품으로 커스터머에게 구매의 즐거움을 주는 것이 목표이다. 세계무대의 새로운 패션을 리드하는 것과 아직은 고정적인 틀이 주류를 이루는 한국의 패션시장에 변화를 주고 싶다.” 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 CHAEnewyork(채뉴욕)
사진 제공 CHAEnewyork(채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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