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갑규 초대展 '빙폭지유(氷瀑之遊) : 색(色)을 청(聽)하다'
유갑규 초대展 '빙폭지유(氷瀑之遊) : 색(色)을 청(聽)하다'
  • 김한정 기자
  • 승인 2018.08.14 09: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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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종로구 우정국로에 위치한 올미아트스페이스에서는 2018. 8. 15(수) ~ 2018. 8. 28(화)까지 유갑규 초대展 '빙폭지유(氷瀑之遊) : 색(色)을 청(聽)하다'전이 열린다.

유갑규 초대展 '빙폭지유(氷瀑之遊) : 색(色)을 청(聽)하다'
유갑규 초대展 '빙폭지유(氷瀑之遊) : 색(色)을 청(聽)하다'

빙폭에서 노닐다: 색을 듣다. 첫번째 소리. - 작곡 조재환

각각의 소리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그 이미지는 경험을 통해 습득된 주관적인 이미지일 수도 있고, 한 문화(사회)에서 통용되는 공통된(구축된)이미지일 수도 있다. 이미지는 형상과 색으로 이루어져있다. 따라서 소리는 색으로도 이루어져있는 외부 자극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소리는 색으로도 들을 수 있다.

유갑규 초대展 '빙폭지유(氷瀑之遊) : 색(色)을 청(聽)하다'
유갑규 초대展 '빙폭지유(氷瀑之遊) : 색(色)을 청(聽)하다'

“내가 가진 색(色)은 어떤 소리(音)일까?,
내가 들려주고 싶은 소리(音)은 무슨 색(色)일까?”

유갑규 초대展 '빙폭지유(氷瀑之遊) : 색(色)을 청(聽)하다'
유갑규 초대展 '빙폭지유(氷瀑之遊) : 색(色)을 청(聽)하다'

유갑규는 2008년 용인대학교 예술대학 회화학과, 동 대학원 한국화과 졸업(석사)하고 15여 회의 개인전과 몇 백회의 단체전을 치렀다.

유갑규 초대展 '빙폭지유(氷瀑之遊) : 색(色)을 청(聽)하다'
유갑규 초대展 '빙폭지유(氷瀑之遊) : 색(色)을 청(聽)하다'
유갑규 초대展 '빙폭지유(氷瀑之遊) : 색(色)을 청(聽)하다'
유갑규 초대展 '빙폭지유(氷瀑之遊) : 색(色)을 청(聽)하다'
유갑규 초대展 '빙폭지유(氷瀑之遊) : 색(色)을 청(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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