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제1회 한.중.일 국제 옻칠교류’전
2018 ‘제1회 한.중.일 국제 옻칠교류’전
  • 이칠용 기자
  • 승인 2018.07.08 23: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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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이칠용 기자] 인사동에 위치한 동덕아트갤러리에서는 2018742018 ‘1회 한..일 국제 옻칠교류전 개막식이 평화를 말하고 만들다.’라는 제목으로 민족미술인협회와 중국복건성적복미술관 공동 주최로 열렸다.

2018 ‘제1회 한.중.일 국제 옻칠교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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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칠은 한··일이 역사적으로 8천년 이상 이어온 동아시아 고유의 기법이자 예술입니다.

민족미술인협회 이종헌 회장은 예술로 선포하는 동아시아 평화선언문이 되고자 한다며 교류전의 의미를 밝혔다.

2018 ‘제1회 한.중.일 국제 옻칠교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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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의원은 축사에서 우리 나전칠기도 전통의 나전칠기로 머물지 않고, 당대의 나전칠기로 발전해야 한다며 법고창신(法基創新)의 정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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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혜원 의원은 일본인들이 출품한 작품들, 말차통, 나스메, 향합 등이 분실, 파손 염려가 있을 텐데 유리 케이스 속에 넣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말하자 김상수씨가 바로 수정했다는 문자를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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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 기관에서는 명인을 선정하는데 작업장이 번쩍 번쩍 해야 하고 반듯한 전시관, 교육장을 내세우는데 우리 공예문화를 전혀 모르는 조직에서 명인을 뽑고 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원하는 대로 다해놓으면 얼마나 좋겠으며, 모두 우리 분야의 현실인데 그렇게 맞추어 보려고 장인들은 평생을 다 바쳐 일했는데도 못하는 분들이 대 다수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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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예 작가들에게는 이것이 현실이며 좋은 작품, 좋은 명품들이 그런 곳에서 나오니 기관에 계신 분들은 작품과 장인들만 보아 주시면 좋을 것 같다.

2018 ‘제1회 한.중.일 국제 옻칠교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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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처음으로 문화부가 생겼을 때 고)손주항 국회의원께서 문화부 국감에서 "이어령 장관님! 제가 얼마 전 조계사 앞 홍순태 옻칠 방에 가보니 서울시내 중류 생활하는 가정의 화장실보다도 못한 곳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어찌 생각하십니까?" 하고 물은 게 엊그제 같다.

2018 ‘제1회 한.중.일 국제 옻칠교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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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회 한..일 국제 옻칠교류전은 74()부터 716()까지 동덕아트갤러리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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