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만석 , "멕시코는 강렬하며 달콤했다" ... 절대 잊지 못할 추억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포토] 오만석 , "멕시코는 강렬하며 달콤했다" ... 절대 잊지 못할 추억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8.05.19 05: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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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제37기 병만족 전반기 멤버인 오만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5.18) / 아트코리아방송
18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제37기 병만족 전반기 멤버인 오만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5.18) / 아트코리아방송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오만석이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기자간담회에서 오만석은 "이번 멕시코 원정에서 본의 아니게 맏형이 되었는데 맏형 노릇을 제대로 하지 못해 동료들에게 미안했다"며 "이번 멕시코 편을 음식으로 비유하자면 데낄라처럼 화끈하게 강렬했으며 치즈나초처럼 부드럽고 달콤하며 고소한 추억이었다.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었다"고 회고했다. 

 

또한 정글에서의 가장 무서웠던 기억으로 '뱀'을 꼽았다. "뱀이 입을 벌리고 달려오는 모습은 도저히 감당이 안됐고, 이번 정법을 통해 무서워 하는 것들이 많다는 것을 새삼 다시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가고 싶은 것은 다시 가면 분명 이번보다 더 잘할 것 같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한편 이번 제37기 정글의 법칙 병만족은 전반부에는 1500년대 카리브해를 배경으로 해적단이 되어 '선상에서의 생존'을 목표로 활동하고, 후반부에는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산악지대인 라칸돈 정글에서 라칸돈 부족과 함께 생존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최정원 , 한은정 , 이종화 , 설인아 , 서은광 , 임현식 , 오만석 , 줄리엔 강 , 김준현 , 남보라 , 최현석 , 슬기 , 이승훈이 참여한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 

 

18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제37기 병만족 전반기 멤버인 오만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5.18) / 아트코리아방송
18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제37기 병만족 전반기 멤버인 오만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5.18) / 아트코리아방송

 

18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제37기 병만족 전반기 멤버인 오만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5.18) / 아트코리아방송
18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제37기 병만족 전반기 멤버인 오만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5.18) / 아트코리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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