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작가 한한국 석좌교수, 2018세계평화지도패션쇼with춘향 개최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석좌교수, 2018세계평화지도패션쇼with춘향 개최
  • 최윤영 기자
  • 승인 2018.05.01 13: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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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평화의 꽃이 되다!’ 평화패션쇼, 범국민 평화행사로 진행

[아트코리아방송 = 최윤영 기자] 세계평화작가로 널리 알려진 한한국 연변대학 석좌교수가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맞아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2018세계평화지도패션쇼 with춘향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석좌교수, 2018세계평화지도패션쇼with춘향 개최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석좌교수, 2018세계평화지도패션쇼with춘향 개최

범국민 평화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패션쇼는 세계평화사랑연맹과 춘향회가 주최하고, 희망대한민국운동본부 주관으로 개최되며, 서울 서초구 소재 더 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내달 26일 열린다.
한 작가는 세계평화와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유엔본부 22개국((한글)‘세계평화지도’)과 북한(한반도평화지도우리는 하나’)에 작품을 기증한지 올해로 10주년이 되었다이를 기념하기 위해 한국, 평화의 꽃이 되다!’라는 주제로 패션쇼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석좌교수, 2018세계평화지도패션쇼with춘향 개최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석좌교수, 2018세계평화지도패션쇼with춘향 개최

이어 최근 한반도에 평화의 봄이 찾아온 가운데, 2018세계평화지도패션쇼가 한글 및 세계평화지도 그리고 한복이 어우러져 국제사회에 평화의 메시지와 함께 감동적인 무대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평화지도패션쇼에는 한 작가가 24년에 걸쳐, 200만자의 한글로 구성된 UN 22개국 세계평화지도(G20국가 평화지도 포함), 희망대한민국, 한반도평화지도(우리는 하나), 세계37개국 평화지도 작품들이 무대 위에 오른다.

또한, 미스춘향선발대회 역대 당선자들이 모델로 무대에 오르며, 의상은 한복 전문가인 김태기 원장이 맡는다.
특히, 한 작가의 3대 대표작품으로 손꼽히는 한반도평화지도(우리는 하나)작품은 화려한 전통의상이 만나 무대에 올려지며, 희망대한민국 작품은 미스춘향선발대회 출신인 인기 배우 지안 씨가 특별히 제작된 희망대한민국 한복의상을 입을 계획이다.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석좌교수, 2018세계평화지도패션쇼with춘향 개최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석좌교수, 2018세계평화지도패션쇼with춘향 개최

이번행사에는 각국 주한 대사와 각계각층의 사회 저명인사들이 초청되었으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세계평화사랑연맹(070-8175-8990)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김포시 홍보대사인 한한국 작가는 자신이 개발한 6종의 서체로 한글·서예·미술·지도·측량을 융합 디자인한 한글로 37개 국가, 세계평화지도를 세계 최초로 완성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회 등과 함께 국내외 수차례 단독 평화특별전을 개최했고, 60여 차례 이상 굵직한 상을 수상한바 있다.
 

현재 그의 작품은 22개국 UN대표부(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독일, 스위스, 일본, 노르웨이, 이탈리아, 캐나다, 스웨덴,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이스라엘, 핀란드 등)와 프랑스, 북한, 등에 기증해 소장되어 있는 국내외 유일의 세계평화작가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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