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 남북, 판문점 선언 채택 ‘완전한 비핵화 실현’
“남북정상회담” 남북, 판문점 선언 채택 ‘완전한 비핵화 실현’
  • 김한정 기자
  • 승인 2018.04.28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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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오전 929분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처음으로 만났다. 두 정상은 손을 잡고 함께 군사분계선 북쪽 땅을 밟았다가 남쪽으로 돌아오기도 했다.

“남북정상회담” 남북, 판문점 선언 채택 ‘완전한 비핵화 실현’
“남북정상회담” 남북, 판문점 선언 채택 ‘완전한 비핵화 실현’

이어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판문점 남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에 서명했다.

“남북정상회담” 남북, 판문점 선언 채택 ‘완전한 비핵화 실현’
“남북정상회담” 남북, 판문점 선언 채택 ‘완전한 비핵화 실현’

두 정상은 이날 서명한 '판문점 선언'에서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렸음을 8천만 겨레와 전 세계에 엄숙히 천명한다고 밝혔다.

가장 관심이 모아졌던 '북 핵 문제'에 대해선 남과 북이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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