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금출 ‘치아모’ 회장 출판기념회 인터뷰 ‘습관의 시크릿으로 내 인생을 바꿔라’
박금출 ‘치아모’ 회장 출판기념회 인터뷰 ‘습관의 시크릿으로 내 인생을 바꿔라’
  • 김한정 기자
  • 승인 2018.04.23 02: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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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박금출 치아모 회장의 출판기념회가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박복신 회장) 3층 갤러리에서 418~424일까지 전시 중인 박회장의 딸, 박세린 작가 개인전과 같이 열렸다.

박금출 ‘치아모’ 회장 출판기념회 인터뷰 ‘습관의 시크릿으로 내 인생을 바꿔라’
박금출 ‘치아모’ 회장 출판기념회 인터뷰 ‘습관의 시크릿으로 내 인생을 바꿔라’

박 회장은 아픈 이를 가진 사람들은 치과에 와서 삶의 무거운 짐을 이런저런 이야기로 내려놓고, 입안에는 행복을 가득 심고 돌아갑니다.” 치과를 찾는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를 입안에 행복을 심는 사람들이란 한 권의 수필 책으로 묶어내기도 했던 朴金出(박금출) 원장(종로구 박금출 치과) 원장이 이번에는 나를 변화시키는 습관의 황금키나와 우리를 바꾸는 습관의 시크릿이란 제목으로 두 권의 황금 같은 글을 발표했다.

박 회장은 출판기념회를 따님과 같이 하게 된 데에 대한 소감을 묻자, 장문의 아름다운 소설을 읽는 것처럼 주위의 사람들을 경청하게 만드는 마법의 시간을 만들어 냈다.

박금출 ‘치아모’ 회장 출판기념회 인터뷰 ‘습관의 시크릿으로 내 인생을 바꿔라’
박금출 ‘치아모’ 회장 출판기념회 인터뷰 ‘습관의 시크릿으로 내 인생을 바꿔라’

사람의 모든 것은 습관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데 그 습관의 시크릿이 제가 대학 다닐 때까지 없었거든요. 그래서 습관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 습관의 구성, 특성, 형성에 대해서 어떻게 고쳐야 되는지 이런 것에 대한 만족할만한 게 없어서 그때부터 40여 년 동안 습관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20년 전까지 답이 안 나와서 정리만 하려고 했는데 뇌에 대한 원리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전부 뇌에서 나오기 때문에 뇌에 대한 연구가 나오니까 그동안 연구했던 습관에 대한 비밀이 제가 찾던 그 쪽만 보인 거죠. 뇌에서... 10년을 뇌에 대해서 연구하다 보니까, 그때부터 습관이 태어날 때부터 몇 살에 어떻게 되고 어떻게 바뀌는 지에 대한 구조, 특성, 수많은 것들을 찾아낼 수 있었어요.”

박금출 ‘치아모’ 회장 출판기념회 인터뷰 ‘습관의 시크릿으로 내 인생을 바꿔라’
박금출 ‘치아모’ 회장 출판기념회 인터뷰 ‘습관의 시크릿으로 내 인생을 바꿔라’

그래서 2.000년 동안 인류가 풀지 못했던 습관의 시크릿을 찾아 낸 거죠. 이것을 찾아내고 나니까 그것이 맞는가에 대한 증명을 해야 했죠. 그래서 각종 기적의 치유가 일어났다는 암치유, 그리고 전설과 영웅들의 습관, 지금까지 인류가 생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사람과 사물과 역사를 재편성 한 것이죠. 그래서 5년 동안 다시 연구한 것들에 대입시켜왔죠.”

그리고 다시 5년 안 대학시절부터 준비해 왔던 방대한 양의 자료들을 21권의 책으로 낼 까 하다 4권의 책으로 압축시키기로 했어요. 그래도 이번 출판기념회에 두 권의 책을 낸 것이고 앞으로 2년 후에 습관에서 찾은 시크릿으로 그 사람의 많은 부분을 변화시킬 수 있는 아주 쉬운 방법들, 그것을 청소년들에게 주기 위해 그 연구, 공부를 마무리 하고 있는 것입니다.”라고 정리했다.

박금출 ‘치아모’ 회장 출판기념회 인터뷰 ‘습관의 시크릿으로 내 인생을 바꿔라’
박금출 ‘치아모’ 회장 출판기념회 인터뷰 ‘습관의 시크릿으로 내 인생을 바꿔라’

마지막으로 박회장은 딸의 전시회와 같이 한 이유에 대해 성장한 딸의 작품을 보고 어릴적부터 강조했던 자신의 교육이 어느 사이엔가 작품속에 녹아 있는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아 딸의 작품을 이번 책 속에 이미지로 삽입하고 딸과 같이 출판기념회를 갖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금출 ‘치아모’ 회장 출판기념회 인터뷰 ‘습관의 시크릿으로 내 인생을 바꿔라’
박금출 ‘치아모’ 회장 출판기념회 인터뷰 ‘습관의 시크릿으로 내 인생을 바꿔라’

박 회장은 경기도 동두천에서 어려운 환경에서 태어나 부모님의 힘겨운 생활로 자식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을 보고 그 빚을 갚아주겠다고 하늘에 기도를 많이 했다. 대학생이 되면서 청소년을 위한 21세기 멘토, 청소년들의 공자님이 되겠다는 꿈을 같고 그때부터 준비를 해 왔다. 그러다 20년 후에는 의사로 활동하다 보니 건강을 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그래서 우리의 후손들에게 무언가를 해주고 싶어 저에 대한 것을 내려놓고 손주들을 위해서 뭘 해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20년을 달려 왔다. 이제 후손들에게 최선을 다한 책을 선물할 수 있게 되었고, 그와 더불어 치과 의사로 사회활동을 시작했고, 치아모 회장으로 사회활동을 해 오다 이웃돕기 덕분에, 지금은 덕분에로 개명을 해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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