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카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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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정 기자
  • 승인 2017.12.31 14: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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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카플란

[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21세기 미국 젊은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92년도 피처사진부문 퓰리처상을 수상했던 존 카플란(John kaplan)은 퓨리쳐상 2회 수상, 로버트 F. 케네디상, 해리 채핀 미디어상, 헤드라이너상, 포토저널리즘 최고상, PDN 뉴스디자인 부문에서 베스트 포토그래퍼로 선정됐으며 2003년에는 국제 프레스클럽의 피처사진부문에서 수상하고 미국의 가장 뛰어난 포토저널리스트 중 한 명이다.

 

1992년 21세 젊은이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관한 그의 글과 사진 프로젝트는 퓰리처상 피쳐 사진 부분에 선정되었으며, 1996년 어린이들에 관한 카플린 최초의 사진집 'mom and me'는 페어런츠 잡지가 그 해 최고의 서적들 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했다.

존 카플란

세계를 누비며 사진을 찍어온 그는 동글동글 하고 선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시사적이고 보도성 짙은 사진을 찍어 왔다.

존 카플란

현재 퓨리처상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플로리다대학에서 사진과 디자인, 국제저널리즘을 강의하고 있으며, 미국 전역과 프랑스, 영국 등 유럽, 캐나다, 남아공, 호주, 뉴질랜드 등 수많은 대학과 전문기관에서 강의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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